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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서울 출생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 졸업
2008년 『시작』 신인상으로 등단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요르단 대학교, 태국 매조 대학교에서 한국어 강의
fireflybugs@naver.com
정태언
2008년『문학사상』에 단편 「두꺼비는 달빛 속으로」로 신인상 수상.
소설집 『무엇을 할 것인가』, 『성벽 앞에서-소설가 G의 하루』
산문집 『시베리아 이야기』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 수상
te0102@naver.com
김수인
2025-3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배재연
2024년 계간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웹북『부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mamaison75@naver.com
정은시
2011 The Winnipeg Public Library 출판물에 영시 발표
2018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검은 시계가 있는 정물> 가작
2019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하이웨이 씩스> 우수상
2022-1 스토리코스모스 신인발굴공모전 소설부문 당선
웹북 『그레이하운드』 『호저클럽』출간
현재 캐나다 밴쿠버 거주
amsjung44@gmail.com
김태용
2005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오른쪽에서 세 번째 집’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함.
소설집『풀밭 위의 돼지』,『포주 이야기』,『음악 이전의 책』,『확장 소설』
장편 소설『숨김없이 남김없이』,『벌거숭이들』『러브 노이즈』 출간
한국일보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maranana@naver.com
구효서
1957년 강화도에서 태어나 1987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소설집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시계가 걸렸던 자리』 『저녁이 아름다운 집』 『별명의 달인』 『아닌 계절』 등과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내 목련 한 그루』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동주』 『타락』 『새벽별이 이마에 닿을 때』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등이 있으며, 산문집 『인생은 지나간다』 『인생은 깊어간다』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avocado105@hanmail.net
차상훈
2026-1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백인덕
1991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북극권의 어두운 밤』 등이 있음
pamc100@hanmail.net
이성아
1998년 『내일을 여는 작가』에 단편 「미오의 나라」로 작품활동 시작.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 『가마우지는 왜 바다로 갔을까』, 『경성을 쏘다』
소설작품집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절정』 등
제주4.3평화문학상, 세계일보문학상 우수상, 이태준문학상 수상.
i-stellah@hanmail.net
최원섭
202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annandale@gmail.com
최기순
경기 이천 출생 2001년 실천문학 등단 시집 『음표들의 집』 『흰 말채나무의 시간』
thelilycks@naver.com
오성은
2018년 진주가을문예에 중편소설 「런웨이」가 당선되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되겠다는 마음』이 있다.
cute12soul@naver.com
이충기
계간 『사이펀』 신인상 당선
시집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소한의 안녕』
alfl2382@hanmail.net
고경숙
2017년 『대구문학』 등단
gkk61@hanmail.net